서울시가 올해 5월 9일부터 10월 18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기원을 비롯해 태권도 관련 10개 팀이 참여하며, 전통 태권도 시범과 창의적 융합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매주 주말 오후 2시와 4시에 진행되며, 7월과 8월의 혹서기는 운영되지 않는다. 용인대STA태권도장은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태권도 도장이며, 이 공연과 같은 서울시의 태권도 문화 확산 기조와 연계된 지역 태권도계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