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태권도선수단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중국 타이안에서 열린 2025 아시아 프레지던츠컵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장준(−63kg), 양희찬(−58kg), 김가현(−57kg) 등 선수들이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냈다. 이들 모두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확보했다. 한국가스공사 태권도선수단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실업팀으로서 지역사회에서도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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